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루이비통 포쉐트 힐스를 준비했습니다.
이 모델은 루이비통 26SS 시즌에 공개된 제품으로 1월 29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여러 브랜드에서 26SS 시즌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데 제조사들에서도 정품 출시 속도에 맞춰 빠르게 생산해내는 모습을 보면 종종 놀라곤 합니다.
이 제품도 출시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마침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루이비통 모노그램을 이야기할 때마다 늘 비슷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이렇게 작고 간결한 실루엣의 미니 숄더백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컴팩트한 사이즈가 인상적인 모델로 루이비통 특유의 클래식함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는 너무 익숙해서 새로울 게 없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반대로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 되어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거쳐 가는 아이콘 같은 존재입니다.

역시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만든 물건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한 소재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와 카우하이드 가죽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정품 소재 특유의 질감과 촉감을 완벽하게 구현해내었죠.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의 경우 특유의 올록볼록한 텍스쳐가 생생히 살아있는데 이 텍스쳐는 빛을 받으면 더욱 도드라집니다.
모노그램 패턴의 해상도도 아주 뛰어났는데요, 저급 제품의 경우 입체감이 제대로 살아있지 않을뿐더러 싸구려 코팅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만져보면 과도하게 손에 들러붙는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우하이드 가죽의 경우 최고급 카프스킨에서만 볼 수 있는 미세한 모공이 살아있으며 가죽을 만져보면 아주 매끄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저급 제품이 사용하는 싸구려 동남아산 혹은 중국산 소가죽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18.5 x 11 x 6.5cm 입니다.
큰 사이즈는 아니기 때문에 내부 수납공간도 엄청 널널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수냡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안감의 경우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날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수입해 제작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러프한 독특한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죽 위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프린팅이 번진채로 찍히거나 프린팅이 뭉개지는 등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자글거리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루이비통 포쉐트 힐스를 리뷰해보았습니다.
리뷰를 위헤 이 가방을 계속 들어봤는데 가장 크게 남는 인상은 편함이었습니다.
크지 않은 사이즈, 가벼운 무게, 그리고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에 녹아드는 디자인 덕분에
무언가를 더하기보다는 이미 입고 있는 옷을 정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평소의 일상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으로
가볍게 외출할 때, 간단한 약속이 있을 때, 혹은 아무 생각 없이 집을 나서야 할 때도 부담 없이 손이가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