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더플백은 이걸로 끝! 레플리카 디올 링고 50 더플 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디올 링고 50 더플 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22FW 시즌에 공개된 제품으로 출시된 지 3년 정도가 지난 제품입니다.

현재는 단종이 된 제품이라 공홈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신제품을 구매할 수는 없는 제품이죠.

하지만 레플리카 제조사들은 정품의 단종 여부를 그다지 신경쓰는 편이 아닙니다. 예쁜 디자인의 가방이라면 일단 만들고 보죠.

마침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클래식과 모던, 럭셔리와 심플함이 조화된 하이브리드 디자인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거대한 사이즈에서 느껴지는 웅장함이 대단합니다.

어마무시한 사이즈 때문에 일상생활용 가방보단 여행용이나 캠핑용 가방으로 활용하는게 더 적합할거 같은데요,

가방 사이즈에 관한 이야기는 이따가 밑에서 마저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랩은 패브릭 원단이 사용되었고 스트랩 곳곳에 크리스챤 디올 글자가 수놓아져 있는데

글자 폰트 또한 정품과 동일한 사이즈로 잘 뽑혔더라고요.

패브릭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스트랩 없이 핸들을 사용하거나 스트랩을 장착해 크로스바디 백 스타일로도 착용이 가능했습니다.

역시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된 가죽의 품질이 아주 뛰어난 편이었는데요,

놀랍게도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정품 가죽 특유의 가죽 텍스쳐와 가죽 촉감을 온전히 구현해낼 수 있었죠.

최고급 카프스킨에서만 볼 수 있는 불규칙적인 가죽의 텍스쳐는 가죽이 빛을 받으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날 뿐만 아니라

가죽을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실크를 만지는 것처럼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시중에 판매되는 중국산 또는 동남아산 싸구려 소가죽을 사용해 가방을 제작하기 때문에

가죽의 텍스쳐가 제대로 살아있지도 않을 뿐더러 가죽을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것처럼 질기고 뻣뻣한 촉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50 × 25 × 21.5cm 입니다.

꽤나 거대한 사이즈 덕분에 역시 일상생활에 사용할 용도보다는 헬스용 가방이나 여행용 캠핑용 가방으로 최적일거 같습니다.

워낙 수납공간이 널널한 제품이다보니 이것저것 다 때려넣어도 충분히 보관이 가능한 미친 수납력을 보여주네요.

심지어 내부에는 지퍼 포켓이 하나 있어 잃어버리면 안되는 중요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안감은 텍스타일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원단을 수입해 가방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겉감과 비슷하게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신선하면서도 새로웠습니다.

자수의 품질도 굉장히 뛰어났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자수가 너무 두껍거나 얇은 문제와 더불어 자수가 촘촘하지 않아 마치 송충이같은 자수 품질을 보여주지만

이 제품의 경우 촘촘하면서도 정품과 동일한 두께의 자수 품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가방 버클과 가방 내부에는 크리스챤 디올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는데요,

저급 제품의 경우 프린팅이 번지거나 뭉개진채로 찍힌 개체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깔끔한 프린팅 퀄리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디올 링고 50 더플 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헬스장, 여행용, 캠핑용 가방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을때 활용도가 확 돋보이는 가방이었습니다.

워낙 큰 사이즈의 가방이라 그런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라

이 제품을 착용하고 나갔을 때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에도 충분할거 같네요.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 사용, 정품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자수 퀄리티,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