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가방 강추, 셀린느 퀴르 트리오페 폴코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셀린느 퀴르 트리오페 폴코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셀린느 22FW 시즌에 공개된 제품으로 출시된 지 4년이 넘은 제품입니다.

비인기 제품은 출시 1~2년안에 단종시키는게 일반적인데 지금까지 판매중이라는건 그만큼 이 제품이 지금까지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죠.

마침 셀린느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반달 쉐잎으로 떨어지는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성분들의 데일리 가방으로도 전혀 손색없는 제품이죠.

트리옹프 캔버스가 사용되었던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가방 전체에 최고급 카프스킨이 사용되어

가방의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 끌어올렸고 전면의 거대한 트리옹프 로고가 가방의 우아함을 더욱 극대화시켜줍니다.

역시 셀린느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된 소재들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셀린느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이 사용되었습니다.

덕분에 정품 가죽 특유의 가죽 텍스쳐와 가죽 촉감을 온전히 구현해낼 수 있었죠.

가죽의 불규칙적인 모공 패턴은 가죽이 빛을 받으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날 뿐만 아니라

가죽을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실크를 만지는 것처럼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시중에 판매되는 싸구려 소가죽을 사용해 가방을 제작하기 때문에

가죽의 텍스쳐가 제대로 살아있지도 않을 뿐더러 가죽을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것처럼 질기고 뻣뻣한 촉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𝟭𝟴.𝟱*𝟭𝟱*𝟳𝒄𝒎 입니다.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그다지 작지는 않았는데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수냡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 플랫 포켓이 있어 카드지갑이나 메모장처럼 얇은 소지품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안감의 경우 스웨이드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셀린느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스웨이드 원단을 수입해 제작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최고급 스웨이드 원단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결이 미세하게 느껴지는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죽 위에는 셀린느 로고와 원산지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을 찍을 때 사용하는

몰딩 틀의 자국이 가죽 위에 그대로 남는다거나 각인이 틀어진 채로 찍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깔끔한 각인 품질을 보여줍니다.

가방 가죽 위에는 셀린느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프린팅이 밀린채로 찍히거나 프린팅이 뭉개지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보여주네요.

버클 위에는 셀린느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모서리가 뭉개지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고 선명하면서도 아주 깔끔한 각인 품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셀린느 퀴르 트리오페 폴코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반달 쉐잎으로 떨어지는 부드러운 곡선 라인과 전면의 거대한 트리옹프 로고는 가방의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 높여줍니다.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종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받으며 판매중인 제품으로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가방을 찾고 계셨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퀄리티도 뭐 말할게 없었는데요,

셀린느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 사용, 깊고 선명한 로고 음각과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