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베스트셀러, 레플리카 프라다 테수토 트라이앵글 로고 메신저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프라다 테수토 트라이앵글 로고 메신저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모델이 언제 출시된 건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가장 오래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이 17년도에 올라온 것을 보니

출시된 지 8년 이상이 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지금까지도 판매중인데 인기가 없는 제품은 1~2년 안에 단종시키는게 명품 브랜드들의 관행인데

8년이 넘은 기간동안 꾸준히 판매중이라는건 그만큼 이 제품이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죠.

마침 프라다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가방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1BD671 이 제품과 상당히 유사하네요.

다만 차이점이 1BD671 모델은 전면에 큰 사이즈의 지퍼 포켓이 하나 달려있는 반면 이 제품은 2개의 지퍼 포켓이 달려있다는 점이죠.

가방의 잠금장치는 전면에 달려있는 2개의 가죽 스트랩인데

생각보다 가방을 열고 닫을때마다 이 스트랩을 결착하고 풀고를 반복해야 하는데

이 점이 생각보다 불편해서 스트랩을 잠그지 않고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역시 프라다 레플리카를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된 리나일론 원단과 사피아노 가죽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저급 제품의 경우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싸구려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단 제작 과정이 다를뿐더러 사용된 원료에도 차이가 있어

가방을 만졌을 때 느낄 수 있는 촉감이라던가 광택 등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사피아노 가죽 또한 비슷한 패턴을 찍은 싸구려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때는 비슷해 보이지만

가죽의 촉감이나 빛을 받았을 때 느껴지는 광택이나 입체감이 다른 경우가 많죠.

그러나 이 제품은 프라다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리나일론 원단과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해

리나일론과 사피아노 가죽의 품질을 완벽하게 구현해내었습니다.

가죽의 불규칙적인 패턴과 입체감,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리나일론 원단의 촉감은

‘역시 정품 원단은 품질이 다르구나’ 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37 x 26 x 13cm 입니다.

워낙 큰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널널한 편이었는데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수납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가방 외부에 지퍼 포켓 2개와 내부에 지퍼 포켓 1개, 플랫 포켓이 있어서

지퍼 포켓에는 잃어버리면 안되는 중요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플랫 포켓에는 카드지갑이나 메모장처럼

얇은 소지품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안감은 겉감과 마찬가지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서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마찬가지로 매끄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라다의 시그니쳐인 삼각 플레이트는 어떨까요?

시중의 저급 제품들의 경우 프라다 글자의 폰트가 너무 얇거나 뚱뚱하다거나 MIL ANO처럼 MILANO 글자의 간격이 이상하고

DAL 1913 글자와 방패 로고가 뭉개진 문제가 정말 많이 보이지만

이 제품의 경우 시중에 유통되는 프라다 삼각 플레이트 중 품질이 가장 뛰어난 플레이트 제조사의 물건을 사용했기에

위에서 설명한 문제들이 전혀 보이지 않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프라다 테수토 트라이앵글 로고 메신저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살아남았다는건 곧 인기가 많다는 증거이죠.

널널한 사이즈와 다양한 수납공간 덕분에 실용성까지 완벽하게 잡은 프라다 테수토 트라이앵글 로고 메신저백!

남성용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여성분들이 착용하기에도 덧없는 제품이었습니다.

거기에 프라다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리나일론 및 사피아노 가죽 사용, 정품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삼각 플레이트 까지

어느 것 하나 흠 잡을게 없는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