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x 퍼렐 윌리엄스 콜라보! 레플리카 루이비통 스티머 30 모노그램 토트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루이비통 스티머 30 모노그램 토트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루이비통과 퍼렐 윌리엄스가 콜라보하여 출시한 제품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공개 이후부터 루이비통 매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모델이고 출시 이후에도 이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루이비통 공홈에서 최근 관심이 높은 상품으로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라고 적어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마침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가방의 디자인이 그동안 루이비통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느낌입니다.

역시 루이비통은 콜라보를 해야 기존에 없던 새로운 느낌의 제품이 나오는거 같네요.

핸들이나 독특한 잠금장치가 마치 버킨백을 연상시키기도 하고요.

핸들 외에도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추가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데,

가방 양 옆에 달린 고리에 연결하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가방 뒷쪽에 달린 고리에 연결하면 백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역시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만든 물건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한 소재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와 카우하이드 가죽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정품 소재 특유의 질감과 촉감을 완벽하게 구현해내었죠.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의 경우 특유의 올록볼록한 텍스쳐가 생생히 살아있는데 이 텍스쳐는 빛을 받으면 더욱 도드라집니다.

모노그램 패턴의 해상도도 아주 뛰어났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입체감이 제대로 살아있지 않을뿐더러 싸구려 코팅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만져보면 과도하게 손에 들러붙는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우하이드 가죽의 경우 최고급 카프스킨에서만 볼 수 있는 미세한 모공이 살아있으며 가죽을 만져보면 아주 매끄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저급 제품이 사용하는 싸구려 동남아산 혹은 중국산 소가죽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33 x 32 x 14cm 입니다.

꽤나 큰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꽤나 널널한 편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화장품 정도는 아무 문제없이 거뜬하게 보관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태블릿이나 노트북도 보관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수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지어 외부에 파우치 포켓 2개와 내부에 지퍼 포켓이 있어 용도에 따라 소지품을 나누어 보관할 수도 있죠.

안감은 텍스타일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원단을 수입해 사용했다고 합니다.

겉감과는 달리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매끄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신선했네요.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자글거리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가죽택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골드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프린팅이 밀린채로 찍히거나 번진채로 찍히는 문제가 정말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거 없이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보여주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루이비통 스티머 30 모노그램 토트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퍼렐 윌리엄스와 콜라보한 루이비통 25FW 신상!

그동안의 루이비통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뛰어난 수납력이 돋보이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거기에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와 카우하이드 가죽 사용,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각인과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