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에도 버킨백이? 레플리카 루이비통 조르주 토트 MM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루이비통 조르주 토트 MM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이 언제 출시된 건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네이버 카페글이 24년 중순에 있는걸 보니 24년 중순 이전에 출시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루이비통 가방들 중에서 생각보다 고가의 라인에 속하는 제품인데요, 무려 1470만원이라는 가격에 판매중인 제품입니다.

쉽게 지불할 수 없는 가격대의 제품이기 때문에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하는데

마침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신상으로 출시되었길래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부터 단정하고 묵직한 인상을 남기는 가방이네요.

로고 플레이가 강한 기존 루이비통 라인과는 달리 절제된 디자인과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로고 플레이가 도배된 기존 라인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가방의 쉐잎이나 디자인이 마치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래도 버킨백과는 달리 루이비통만의 잠금장치인 S-Lock 메탈 잠금장치가 달려있어 루이비통만의 매력을 뽐내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줍니다.

역시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된 소재들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이 사용되었습니다.

덕분에 정품 가죽 특유의 가죽 텍스쳐와 가죽 촉감을 온전히 구현해낼 수 있었죠.

가죽의 불규칙적인 패턴은 가죽이 빛을 받으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날 뿐만 아니라

가죽을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실크를 만지는 것처럼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시중에 판매되는 싸구려 소가죽을 사용해 가방을 제작하기 때문에

가죽의 텍스쳐가 제대로 살아있지도 않을 뿐더러 가죽을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것처럼 질기고 뻣뻣한 촉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41 x 29 x 14cm 입니다.

꽤나 큰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널널한 편이었는데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소지품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수납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 지퍼 포켓이 하나 있어서 잃어버리면 안되는 중요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안감은 겉감과 동일한 오리지널 카프스킨을 사용해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자글거리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죽 위에도 루이비통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프린팅이 번진채로 찍히거나 프린팅이 뭉개지는 등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루이비통 조르주 토트 MM을 리뷰해보았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고급스러움, 트렌드보다는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드리고픈 제품이었습니다.

로고가 크게 드러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디테일과 분위기만으로 충분히 고급스러움을 풍겼습니다.

하지만 1470만원이라는 리테일 가격은 쉽게 지불할 만한 금액은 아닙니다.

그럴땐 레플리카 제조사에서 만드는 이런 제품이 굉장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 사용,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위 각인,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