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로에베 퍼즐 백 스몰을 준비했습니다.
로에베 퍼즐백은 15년도에 공개된 제품으로 어느덧 출시된 지 10년이 지난 제품입니다.
보통 명품 브랜드들은 비인기 제품들을 1~2년이라는 짧은 기간내에 단종시키는게 일반적이지만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판매중이라는건 그만큼 이 제품이 인기가 높다는 거겠죠.
오랜 세월동안 꾸준한 인기를 받았던 제품이고 신민아, 임지연 처럼 인기 배우들이 착용한 가방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한 층 더 올라간 제품이기도 합니다.
마침 로에베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든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최근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사각형 쉐잎과 실제 퍼즐이 맞물려있는 독특한 전면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눈에 확 띄는 로에베 로고는 가방 덮개 우측 하단부에 작게 들어가 있어 로고플레이가 부담이었던 분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습니다.
핸들은 탈부착이 불가능하지만 숄더 스트랩의 경우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탑핸들백부터 숄더백, 크로스바디 백으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가방을 하나만 구매했지만 마치 3개의 가방을 갖고 있는듯한 느낌을 주죠.

역시 로에베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만든 물건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한 가죽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로에베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정품 가죽 특유의 질감과 촉감을 완벽하게 구현해내었죠.
가죽에는 정품 가죽에서만 볼 수 있는 올록볼록한 패턴이 살아있고 가죽이 빛을 받으면 패턴이 빛을 매끄럽게 반사합니다.
또한 가죽을 만져보면 오일링이라도 해둔건지 아주 매끄러우면서도 텍스쳐가 미세하게 느껴지는 촉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싸구려 동남아산 혹은 중국산 소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죽의 주름이 제대로 살아있지 않을뿐더러
가죽을 만져보면 전혀 부드럽지 않고 뻣뻣한 촉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24 x 10.5 x 16.5 cm 입니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기본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수납이 가능한 수납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 플랫 포켓이 하나 있어서 카드지갑이나 메모장처럼 얇은 소지품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안감의 경우 캔버스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로에베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캔버스 원단을 수입해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캔버스 원단 특유의 결이 느껴지는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로에베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각인이 자글거리며 모서리가 뭉개진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으면서도 깔끔한 각인 품질을 보여주네요.
가죽 위에도 로에베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을 찍을 때 사용하는 몰딩 틀의 자국이
가죽 위에 그대로 남는다거나 각인이 틀어진 채로 찍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깔끔한 각인 품질을 보여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로에베 퍼즐 백 스몰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0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컬러와 다양한 소재로 출시된 로에베의 베스트셀러 백인 퍼즐백!
괜히 유명 여배우들의 선택을 받은게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가방을 저렴한 가격의 레플리카로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좋은거 같네요.
퀄리티는 뭐 말할것도 없고요.
로에베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 사용,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위 로고 음각, 깔끔한 가죽 위 로고 음각까지..
흠 잡을게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