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25FW 신상을 레플리카로, 레플리카 디올 스트릿시크 스몰 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디올 스트릿시크 스몰 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25FW 시즌에 공개된 제품으로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셀럽들의 착용샷이 올라오지 않아서 그런가 인지도가 많지는 않으나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디올 매니아 분들에겐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거 같더라고요.

마침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모델을 몇일 전 신상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가방에서 보기 힘든 둥글둥글한 쉐잎과 더불어 전면에 각진 하드웨어가 아주 독특한 가방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2002년 아카이브에서 찾은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새롭게 재해석한 가방이라 그런가

가방에서 엔티크함도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거 같네요.

가방 왼쪽에는 에어팟같은 무선 이어폰을 보관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가 달려있습니다.

무선 이어폰을 여기에 보관할 게 아니라면 해당 파우치를 제거하고 키링이나 백참같은걸 달아서 가방을 꾸미기에 좋을거 같네요.

역시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가방에 사용한 소재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오블리크 자카드의 경우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을 수입해 이를 베이스로 가방을 제작할 뿐만 아니라

카프스킨 또한 정품과 동일한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시중의 싸구려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을 사용하기에

Dior 글자 패턴의 폰트와 사이즈가 이상하고 질감도 과도하게 꺼끌거리고 푸석합니다.

가죽도 마찬가지로 저급의 경우 싸구려 소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죽을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듯 질기고 뻣뻣한 촉감을 느낄 수 있죠.

역시 정품 가죽은 달라도 다른게 특유의 미세한 패턴이 생생하게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가죽을 만져보면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24*12.5*5cm 입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부족하지가 않았는데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소지품들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기본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 가능한 수납력을 보여주었을뿐만 아니라

내부에는 지퍼 포켓이 하나 있어 잃어버리면 안되는 중요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안감은 겉감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오리지널 캔버스 원단을 사용하여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마찬가지로 러프한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디올 로고가 음각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에서 보이는 문제점인 각인이 자글거린다거나 각인의 글자가 뭉개지는 문제없이 아주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방 내부에는 디올 로고가 골드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특징인 프린팅을 찍을 때 사용하는 몰딩 틀의 자국이 가죽위에 그대로 남는다거나

프린팅이 밀린채로 찍히는 문제없이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보여주네요.

이번 포스팅에선 레플리카 디올 스트릿시크 스몰 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디올의 25FW 신제품이지만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기도 했고 독특한 전면 디자인 덕분에

어딜가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 아주 매력적인 가방입니다.

뛰어난 가방의 품질과 넉넉한 수납공간에서 오는 만족감도 아주 컸던 제품이었네요.

​정품과 동일한 오블리크 캔버스 및 카프스킨,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위 로고 각인,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던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