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미니 버킷백은 이걸로 종결, 레플리카 디올 30 몽테뉴 드로우스트링 미니 버킷백 실사 리뷰!

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디올 30 몽테뉴 드로우스트링 미니 버킷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25SS 시즌에 공개된 제품으로 출시된 지 약 6개월 정도가 지난 제품입니다.

공개 당시부터 반전된 오블리크 캔버스 컬러감 덕분에 많은 디올 매니아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모델이었는데

마침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해당 제품을 몇일 전 신제품으로 출시하여 리뷰를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푸른 바탕의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과 아이보리 컬러의 Dior 로고 패턴이 같은 아이보리 컬러의 카프스킨과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만약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이 아닌 일반적인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이었다면

원단의 Dior 로고 패턴이 붕 뜬 느낌이었을텐데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을 사용한 것이 신의 한 수 같습니다.

가방 옆면에 달린 드로우스트링을 활용해 가방의 입구 부분을 조이거나 풀 수 있어서

가방의 쉐잎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는점도 마음에 드네요.

스트랩의 경우 어깨에 닿는 부분은 카프스킨을, 나머지는 체인 방식으로 되어있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체인을 가방에 빙 두르면 탑핸들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하고, 숄더백과 크로스바디 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해서

정말 다양한 범용성을 가진 가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역시 디올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가방에 사용한 소재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오블리크 자카드의 경우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을 수입해 이를 베이스로 가방을 제작할 뿐만 아니라

카프스킨 또한 정품과 동일한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의 경우 기존의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과는 다른 직조 방식을 통해 제작된 원단입니다.

그래서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과는 패턴의 방향이 다르죠.

하지만 저급 제품의 경우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과 같은 직조 방식을 사용한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단의 Dior 글자 패턴이 다릅니다.

실제로 확대샷을 보면 기존의 오블리크 자카드 원단과 느낌이 다른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죠.

가죽도 마찬가지로 저급의 경우 싸구려 소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죽을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듯 질기고 뻣뻣한 촉감을 느낄 수 있죠.

역시 정품 가죽은 달라도 다른게 특유의 미세한 패턴이 생생하게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가죽을 만져보면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16 x 18.5 x 13cm 입니다.

이름이 미니백으로 되어있어서 맨 처음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정도 실측이면 그다지 작은편은 아니죠.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소지품들인 스마트폰, 지갑, 차 키, 기본 화장품 정도는 충분히 보관 가능한 수납력을 보여주었을뿐만 아니라

내부에 카드 슬롯이 3개나 있어 굳이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감의 경우 디올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램스킨을 사용하여 소지품을 넣고 꺼낼 때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하드웨어 위에는 디올 로고가 음각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에서 보이는 문제점인 각인이 자글거린다거나 각인의 글자가 뭉개지는 문제없이 아주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방 내부에는 디올 로고가 골드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특징인 프린팅을 찍을 때 사용하는 몰딩 틀의 자국이 가죽위에 그대로 남는다거나

프린팅이 밀린채로 찍히는 문제없이 깔끔한 프린팅 품질을 보여주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디올 30 몽테뉴 드로우스트링 미니 버킷백을 리뷰해보았습니다.

기존의 오블리크 자카드 캔버스와는 차별화된 블루 컬러 바탕의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과

카프스킨 간의 조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진 제품이었습니다.

가방 양 옆의 드로우스트링을 활용해 가방 쉐잎을 자유자재로, 길이가 충분히 길면서 체인과 카프스킨으로 조합되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트랩을 활용해 탑핸들백부터 숄더백, 크로스바디 백까지 연출이 가능한 이 가방은

심지어 미니백 치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소지품들은 전부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정말 많은 제품입니다.

​정품과 동일한 블루 샴브레이 코튼 원단 및 카프스킨,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위 로고 각인, 깔끔한 로고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던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