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Yrep입니다.
오늘은 레플리카 루이비통 마히나 벨라백을 준비했습니다.
이 제품은 루이비통 20FW 시즌에 출시된 제품으로 어느덧 출시된 지 5년이 넘은 제품입니다.
루이비통 공홈에서 더 이상 검색되지 않는것으로 보아 단종이 된 제품인거 같네요.
해외 중고 매물밖에 남지 않은것을 보아 해외쪽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조사들은 정품의 단종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쁘면 일단 제작하고 보는 편이죠.
이 제품도 정품은 단종되었지만 제조사에서 근래에 출시한 제품으로 몇일전 신상품 리스트에 올라온 모델인데 리뷰를 위해 한 번 준비해보았습니다.


가죽이 굉장히 독특한 제품이죠.
마히나 타공 기법이 들어간 가죽이 사용되었는데 로고가 타공이 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가죽의 전체적인 질감은 일반적인 고급 카프스킨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 마히나 타공 가죽의 경우
현재 루이비통 고급 라인에만 사용되는 가죽이라 다른 라인의 루이비통 가방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느낌이네요.
더군다나 루이비통에서 쉽게 보기 힘든 핑크 컬러의 가죽을 사용한 제품이라 그런가 유독 이 제품이 더욱 특별해 보이네요.
가방 옆에는 드로우스트링이 달려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가방 입구를 조여서 입구에 구불구불한 곡선미를 주거나
드로우스트링을 풀어서 일반적인 가방의 쉐잎처럼 연출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네요.

역시 루이비통 레플리카를 가장 잘 만드는 제조사에서 만든 물건이라 그런가 가방에 사용한 가죽의 품질이 아주 뛰어났는데요,
놀랍게도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정품 소재 특유의 질감과 촉감을 완벽하게 구현해내었죠.
가죽에는 정품 가죽에서만 볼 수 있는 불규칙적인 패턴이 살아있는데 빛을 받으면 텍스쳐가 더욱 생생하게 도드라집니다.
또한 가죽을 만져보면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저급 제품이 사용하는 싸구려 동남아산 혹은 중국산 소가죽은
가죽을 만져보면 마치 두꺼운 고무를 만지는 것 처럼 질기고 뻣뻣한 촉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방의 사이즈는 19 x 22 x 14cm 입니다.
꽤나 널널한 사이즈 덕분에 내부 수납공간도 꽤나 넓은 편이었는데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스마트폰, 차 키, 기본 화장품, 지갑 정도는 문제없이 거뜬히 수납이 가능했을 뿐만 아니라
구성품에 미니 파우치가 하나 포함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안감의 경우 스웨이드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원단을 수입해 이를 베이스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각종 하드웨어 위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저급 제품의 경우 각인의 깊이가 얕고 자글거리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제품은 깊고 선명한 각인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트랩 고리 고정용 가죽에도 루이비통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로고를 찍을때 사용하는 몰딩 틀의 자국이 가죽 위에 그대로 남는다거나 각인이 틀어진 채로 찍히는 문제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플리카 루이비통 마히나 벨라백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루이비통 고급 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주 유니크한 마히나 타공 가죽은 다른 루이비통 가방들과는 확연히 다른 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핑크 컬러의 독특한 가죽 컬러는 이 제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죠.
거기에 실용적인 사이즈와 깔끔한 가방 쉐잎까지 어우러지니 시선이 안갈수가 없겠더라고요.
루이비통 정품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카프스킨 사용, 깊고 선명한 하드웨어 위 각인, 깔끔한 가죽 위 프린팅까지… 흠 잡을게 없던 제품이었습니다.
비록 정품은 단종이 된 제품이지만 제조사 덕분에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렙에서 득템 하시길 바랄게요!